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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없는 밥
몇일간 밥을 계속 해먹어야 되는 상황에는 그럭저럭 먹을만 했으나
그후 집에서 먹지 않아도 될 무렵이 된후부턴 밥통의 밥이 그대로 남아
이주일간을 묵혀져 왔다.
혼자먹는 밥이란게 맛있을리 없고
오래된 밥을 꾸역 꾸역 입으로 집어넣는것도 짜증난다.
밥을 입으로 먹는지 코로 먹는지 멍~~하니 이것이 없어지기만 바라며
집어넣고 집어넣다보면 어느센가 배는 불러오고 내가 뭘 먹었는지는 기억에 없고
트림한번 커~~억 하고 싶은데 나오진 않고
배가 불러서 그런지 이상해서 그런지 아무런 생각이 나질 않는다.
지금 쓰고 있는 이 글들이 어떤것을 지니는지도 관심이 없다.
아! 배부르고 불쾌하고 짜증나고
노래 한가락 불러줄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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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공 지 ] 자유겔러리 등록 오류 수정 완료
2017-12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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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2-01
[ 공 지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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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6-26
[ D i a r y ]
>맛없는 밥 <
2006-02-04(
토
) 오후 1:41:35
[ D i a r y ]
아~ 내 장갑~ 흘흘흘
2006-02-03(금) 오후 5:54:29
[ D i a r y ]
죽마고우
2006-02-03(금) 오후 12:45:53
[ D i a r y ]
역시 디카는 있어야 하나 보다.
2006-02-02(목) 오후 11:43:24
[ D i a r y ]
묵언수행은 현실도피일까?
2006-02-02(목) 오후 8:45:45
[ D i a r y ]
아~ 이런 것두 있었구나..
2006-02-02(목) 오후 6:08:07
[ D i a r y ]
울 엄마가 무서워 진다.
2006-02-01(수) 오후 7:03:09
[ D i a r y ]
울나라 이름이 구체적으로 뭘까?
2006-02-01(수) 오후 4:07:14
[ D i a r y ]
잠을 잤는데..
2006-02-01(수) 오후 12:46:03
[ D i a r y ]
이젠 술 마셔도 되것지?
2006-01-31(화) 오후 1:56:42
[ D i a r y ]
거 tv가 볼게 없네
2006-01-30(월) 오전 12:00:00
[ D i a r y ]
오천원짜리 신권
2006-01-27(금) 오전 12:00:00
[ D i a r y ]
약물 남용
2006-01-26(목) 오전 12:00:00
[ D i a r y ]
이상한 상
2006-01-25(수) 오전 12:00:00
[ D i a r y ]
작은 느낌..
2006-01-24(화) 오전 12:00:00
[ D i a r y ]
조용한줄 알았는데..
2006-01-23(월) 오전 12:00:00
[ D i a r y ]
난 꿈속에서 사진을 찍어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.
2006-01-20(금) 오전 12:00:00
[ D i a r y ]
아무것도 모르겠다.
2006-01-19(목) 오전 12:00:00
[ D i a r y ]
왜 되새김질을 하지? -.-;;
2006-01-18(수) 오전 12:00:00
[ D i a r y ]
두려움은 시작하기 전 가슴속의 고통
2006-01-16(월) 오전 12: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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