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입니다..^^ 뭐 ~~ 포스터를 보면 누구것을 각색했다 하지만 괭장히 상투적인 내용입니다
그래도 근 2주만에 보는것 치고는 아주 깔끔한 연극이었습니다 ^^
음 그럼 약간의 관평을 하겠습니다
먼저 들어가면 역시 소극장이라 작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아주 작아요 -_-; 그리고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일반은 2만원나 하더군요 -_-; (백수는 않깍아주나..? ^^ 나 백수~!)
처음에 시작하는 내용을 보면 글쎄요 웬지 재미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계속해서 볼수록 재미가 있습니다 (우끼지요) 나중 거의 끝을 가면 아주 후련하게 끝이 납니다 그러나 말이 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코믹물입니다 음~~ 주요소 습격사건 이란 영화같이 상황 설정이 약간의 우연이라는 것도 있고 뭐 그래요..
그러나 꽤 우낍니다. 뭐 지극히 당연하면서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 투성이지만 조리있게 잘 꾸며 놨습니다. 그덕에 웃음이 많이 나오는 극입니다 아마도 이정도의 극이라면 혼자 보셔도 많이 웃을수 있을정도입니다
그러니 연인이 간다면 최상이겠지요 ^^ (언제나 같이 다닐라나..? -_-;) 엄~~ 어떻든 매우 친한사람끼리 가시는 것이 재미를 가중시킬수 있다 생각이 됩니다
그러나 이 극은 내용이나 어떠한 장치들에 비하여 너무 비쌉니다 솔직이 만 5천정도도 비쌀것 같다는 생각이 들것 같다는 생각 듭니다 무대가 워낙에 작아서 상대적으로 관객 감소로 인한 금액이 상승했는지는 몰라도 글쎄요 2만원이나 한다면 누가 보러 올런지 모르겠습니다
무대도 매우 간소화 되어있고. 엄~~ 배우도 1인 2역의 경우가 많습니다 총 4명이 나오는데 원래는 7명이 필요합니다 (누구는 1인 삼역을 합니다) 문론 비중이 매우 작습니다. 그렇다 하더라도 1인 다역을 하면 관객이 혼돈이 일어나거든요..
무대크기는 이 극에서는 딱인데~~! 아쉽내요 돈이 너무 비싸다는 것이 원래 연극의 단점임에는 분명하지만 그래도 이는 좀 심한것 같습니다..
예전 원이라는 극을 봤을때도 만원인가에 봤는데 -_-;
엄 그리고 처음에는 약간은 재미가 없습니다. 처음부터 뭔가 좀 재미있게 꾸며놨더라도 좀더 좋은 극이 될수 있을것을
이런 극을 글쎄요 코미디물이라 해야 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많이 웃을수 있고 극이 끝이 날적에 개운한 느낌도 드니 괜찮기는 한것같아요
2주만에 보는 극 치고는 선택을 잘한것 같습니다.
그럼 즐거운 관람 되시고요 꼬~~옥 연인끼리 가셔요~~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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