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에 영어학원. 학원마치고 회사출근. 일에 채여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냄. 오후 10시전에 퇴근하면. 호압사 한번 찍고 내려옴. 이것으로 운동을 대체하고, 학원에서 배운거 복습하고 꿈나라.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x 7 = 일주일.. x 4 = 한달.. 한달 x 7 = 7개월 동안 이렇게 보냈음. 에궁..^^
동호회.
동호회에서도 구조조정(?) 당한 몸이라서. 다시 들어 가기도 좀 모하고.^^ 어느날 보니 글쓰기가 안되는 걸 보구 알았지. 1년에 한두번 글 올릴까 말까하는 불량회원인데..ㅋㅋㅋ^^ 주변사람들하고 가끔 산에도 가고, 한강도 타고,, 그러지. 산에서 다른 동호회 사람들 만나면 같이 타기도 하고..
자전거.
V10 은 다 만들었구..작년 12월에 완성시켰다가.. 프리라이딩으로 탈려니 몬스터T의 무게에 대한 압박이.^^; 그래서 고민하다가 걸린게 888r .. 지금은 매우 만족.. 사진한장 올리마...
이제는 봄이 올려나 보다. 날씨는 차가운데, 땅에서 올라오는 봄기운이란. 봄이 오면 자전거타는 날이 더 많아 졌음 좋겠다. 안뇽~~